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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ana의 카카오 생산량 반감
- 작성일2024/08/2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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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코코아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수확이 거의 완료된 상황에서 가나의 카카오 생산량은 평균의 절반 이상이라고 한다. 7월 16일 현재 이 수치는 429,323톤으로 6월 말에 수확기가 끝나면서 가나의 평균 계절 생산량의 55% 미만에 달한다. 가나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카카오 생산국으로 매 시즌 세계 카카오의 약 5분의 1을 기여하고 있다. 국제코코아기구(ICCO)에 따르면 가나의 연간 카카오 생산량은 일반적으로 평균 80만톤이다. 2020/2021 시즌에 가나의 생산량은 1,047,000톤으로 최고조에 달했다.
카카오 생산량 감소는 여전히 남아 있어 초콜릿 제조에서의 혼란과 농부들의 생계에 큰 우려를 아기하고 있다. 아산티와 서부 남부는 가나 내의 주요 생산 지역 중 두 곳인데 현재 큰 타격을 받고 있다. 부은 싹병(CSSVD)은 주요한 생산량 감소의 원인이다. 가나 카카오의 생산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서부 북부 지역의 약 81%가 CSSVD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카카오 가격은 6월 13일까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런던에서는 지난해 평균 톤당 3,182달러에 비해 톤당 9,798달러에서 11,530달러로 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뉴욕은 올 시즌 가격이 톤당 9,590달러에서 10,782달러로 12% 상승했는데, 전년 시즌은 평균 톤당 3,159달러였다. 뉴욕보다 런던이 더 큰 영향을 받았다.
시장의 관심은 이제 2024년 10월에 시작되는 다음 수확 시즌에 맞춰져 있다. 코코아위원회에 따르면 2024/2025 시즌 동안 80만톤 이상의 카카오를 생산하기 위해 카카오 생산량이 다시 번성하기를 기대한다. 가나의 중간 수확 시즌은 7월에 시작한다.
가나와 코트디브와르는 모두 수확물을 판매하지만 이번 시즌 수확물이 부족하여 가나의 코코아위원회는 수출업체 및 무역업체와의 계약을 이행하기에 충분한 카카오를 줄 수 없다. 다음 시즌에 더 많은 수확이 있을 가능성과 그에 따른 가격 하락에 따라 트레이더들은 저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지금 더 많은 카카오를 팔고 나중에 더 낮은 가격의 거래 계약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ICCO는 말한다.
[source : confectionerynews.com]